직업
정당인
학력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제적(1993.3.~1994.6.)
경력
- (현)(사)기본사회 경북본부 공동대표
- (현)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기호 1
더불어민주당 · 1968.02.05생 · 남 · 본 정보는 공개자료 기준
김상훈 후보는 영양군 군수 기호 1번 후보입니다.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입니다. 모든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개자료 기준입니다.
영양군 군수 후보 목록직업
정당인
학력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제적(1993.3.~1994.6.)
경력
재산총액
5,523만원
구성 비율은 등록서류 검수 후 표시됩니다.
전과 00건
공개 자료 없음
체납 00건
공개 자료 없음
최근 5년 납세 (NEC 요약)
병역
군복무를 마친사람
영양은 이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농어촌 기본소득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매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는 토대를 더 단단히 만들겠습니다. 기본소득과 함께 기본교통, 기본돌봄을 결합해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마을 단위 통합돌봄이 촘촘히 돌아가는 “기본사회 영양 모델”을 완성하겠습니다.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5대공약)
공공의 자원은 공공의 이익으로”라는 대원칙 아래 영양군이 주도하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협동조합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더이상 일부 기업과 소수가 이익을 독점해서는 안 됩니다. 마을마다 햇빛발전과 풍력발전에서 나오는 수익이 군민의 연금이 되고 지역 에너지 자립을 이루는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영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5대공약)
영양은 ‘육지 위의 섬’이라는 오랜 고립의 역사를 끝내고, 개방과 연결의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남북9축 고속도로를 영양에서 경북 영천으로, 영양에서 강원 양구로 연결하는 첫 삽을 이곳 영양에서 뜨겠습니다. 고속도로는 단순한 길이 아닙니다. 사람이 오고, 일자리가 생기고, 응급의료 접근성과 생활권이 바뀌는 생명선이자 미래선입니다. 영양의 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강력한 기반 역시 바로 ‘연결’입니다.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5대공약)
사람이 살아야 영양이 삽니다. 지금 영양은 전국 최악의 의료서비스 사각지대로 응급 상황이 생기면 한 시간 넘게 병원을 찾아 나가야 하는 현실입니다. 저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영양 의료원 유치를 핵심 추진과제로 삼아 이 문제만큼은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응급실과 필수 진료과를 갖춘 공공의료원을 유치해 “아플 때 바로 갈 수 있는 영양,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영양”을 만들겠습니다.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5대공약)
청년 없이 영양의 미래도 없습니다. 영양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돌아오고 싶은 청년, 떠나지 않아도 되는 청년이 많아져야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청년 정착·귀향 지원금’을 신설하고, 영양에 돌아와 농업·창업·돌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주거·생활·창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종합정착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군수 직속 청년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하는 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더 나아가 청년예산제를 도입하고 예산 편성과 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청년을 ‘미래세력’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영양군 정책을 함께 만드는 현재세력으로 키우겠습니다.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 (5대공약)
군복무를 마친사람